이 캠페인은 시민단체, 학생 동아리, 각종 동호회 등 일반 시민 모임을 대상으로 하며, 전국 항·포구와 해안가의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단체당 최대 100만 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이 캠페인에는 총 1082명이 참여해 전국 해안가에서 22t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많은 국민이 더 쉽고 든든하게 바닷가 정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 요건은 낮추고 지원은 확대했다”며 “우리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는 실천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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