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22년 동안 똑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입한 남성이 마침내 로또 1등에 당첨돼 350만 달러(약 51억 원)를 받게 됐다.
그는 그간 매달 10달러(약 1만4000원)씩 동일한 번호로 복권을 사 왔다.
같은 번호로만 복권을 구입한 이유에 대해 그는 “고집 센 성격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