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22년째 김장 일꾼…장모님과 200포기 꿀케미(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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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22년째 김장 일꾼…장모님과 200포기 꿀케미(편스토랑)

이날 김강우 가족이 담근 김장만 200포기였다.

김강우는 장모님 옆에서 힘쓰는 일을 도맡으며 ‘김장 일꾼’ 역할을 했다.

22년째 장모님의 김장을 돕는 김강우의 활약과 레시피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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