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방사선의약품 상용화 임박... 다음 행보는[셀비온 대해부]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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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방사선의약품 상용화 임박... 다음 행보는[셀비온 대해부]②

(자료=셀비온) ◇핵심 원천기술 ‘DGUL’...

이를 기반으로 셀비온이 자체 개발한 ‘177Lu-포큐보타이드’(Pocuvotide, Lu-177-DGUL)는 신장과 침샘 등 주요 장기의 방사선 노출량이 글로벌 제약·바이오사 노바티스의 경쟁 약물인 플루빅토(Pluvicto) 대비 유의미하게 낮다.

현재 중국 내 허가된 방사성 리간드 의약품은 플루빅토가 유일한데 포큐보타이드가 효능과 가격 면에서 우위에 있다는 점이 중국 제약·바이오사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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