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나경, 박소현이 새해 팀으로서, 그리고 개인으로서 힘차게 달려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소현의 말처럼 트리플에스는 올해 ASSEMBLE26 'LOVE&POP'으로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이 예정돼 있다.
2026년 팀으로서, 개인으로서 활동 계획도 밝혔다.박소현은 "이전까지는 다크사이드를 많이 보여드렸는데, 24명이서 좀 더 밝은 다양한 노래 선보이면서, '트리플에스가 이런 것도 잘하네'라는 걸 보여주며 팬분들 모으는 게 목표"라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