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나경·박소현 "'24인조 그룹'보다 개개인 주목받는 해가 되길" (신년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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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김나경·박소현 "'24인조 그룹'보다 개개인 주목받는 해가 되길" (신년인터뷰①)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나경, 박소현이 새해 팀으로서, 그리고 개인으로서 힘차게 달려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소현의 말처럼 트리플에스는 올해 ASSEMBLE26 'LOVE&POP'으로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이 예정돼 있다.

2026년 팀으로서, 개인으로서 활동 계획도 밝혔다.박소현은 "이전까지는 다크사이드를 많이 보여드렸는데, 24명이서 좀 더 밝은 다양한 노래 선보이면서, '트리플에스가 이런 것도 잘하네'라는 걸 보여주며 팬분들 모으는 게 목표"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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