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맥도날드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2024년 한 해 동안 한국맥도날드의 사업 활동이 국내총생산(GDP)에 약 1조5700억원을 기여한 것으로 추산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매장 운영 및 본사 활동에 따른 직접 기여, 국내 식자재·물류·서비스 기업과의 거래를 통한 간접 기여, 임직원 및 협력업체 종사자의 소득 지출로 발생하는 유발 효과 등으로 구분했다.
간접 기여는 6780억원, 유발 효과는 409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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