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중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시계를 선물 받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지난 15일 오메가로부터 950만 원 상당의 스페셜 에디션 시계를 선물받았다.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5일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 선수에게 시계를 선물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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