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들은 "대책 없는 핵발전 증설은 어불성설"이라며 완강히 맞선다.
현재 2개 호기가 상업가동 중인 고리 핵발전소는 2025년 12월 기준, 저장용량 8115다발 대비 7471다발이 저장됐다.
월성 중수로 핵발전소를 보면, 4개 호기 및 건식저장시설의 총저장용량은 50만 1912다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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