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 없이 '일단 짓고 보자'? 50년간 못 찾은 핵폐기장, 지금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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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이 '일단 짓고 보자'? 50년간 못 찾은 핵폐기장, 지금은 있나?

환경단체들은 "대책 없는 핵발전 증설은 어불성설"이라며 완강히 맞선다.

현재 2개 호기가 상업가동 중인 고리 핵발전소는 2025년 12월 기준, 저장용량 8115다발 대비 7471다발이 저장됐다.

월성 중수로 핵발전소를 보면, 4개 호기 및 건식저장시설의 총저장용량은 50만 1912다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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