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설과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이 34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피해도 늘고 있다.
2022년 9건(부상 20명), 2023년 8건(부상 14명)을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14건(부상 40명 ) 으로 집계되며 사고 건수와 부상자 수 모두 눈에 띄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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