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혼 관계의 아내에게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고 생활비까지 모두 책임졌던 50대 남성이 수술 직후 버림받은 뒤 상간남의 존재를 확인해 법정 싸움에 나선 사연이 알려졌다.
결국 A 씨는 장기 이식을 해줬으나 수술 후 아내의 태도는 180도 돌변했다.
A 씨는 뒤늦게 아내가 주변에 "남편이 내 보험금을 노리고 장기 이식을 해준 것 같다"며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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