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충격! 브라질 대표, 알파인스키 대회전 1R 1위…"동계올림픽 첫 메달 보인다" 축구의 나라, 스키 때문에 난리 났다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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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브라질 대표, 알파인스키 대회전 1R 1위…"동계올림픽 첫 메달 보인다" 축구의 나라, 스키 때문에 난리 났다 (2026 밀라노)

유럽과 북미 선수들의 전유물이었던 알파인스키에서 남미 브라질 국가대표로 메달, 그것도 금메달 획득에 성큼 다가섰다.

브라텐은 14일(한국시간) 오후 6시부터 이탈리아 보르미오주 스텔비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대회전 1라운드에서 1분13초92를 기록하면서 참가 선수 81명 중 1위에 올랐다.

사실 브라텐은 2022년까지 노르웨이 대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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