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김시우가 시그니처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주춤했다.
이틀 연속 보기 없는 경기를 펼친 악샤이 바티아(미국)와 1라운드 선두였던 히사쓰네 료(일본)가 나란히 15언더파 129타로 공동 선두를 달렸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9언더파 135타로 공동 17위에 자리했고,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마국)는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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