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부동산 시장 정상화 추구할 뿐…집 팔라 강요 안 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부동산 시장 정상화 추구할 뿐…집 팔라 강요 안 해"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상응하는 부담을 하게 하려는 것"이라며 "자가 주거용 주택소유자는 철저히 보호하되 살지도 않는 투자·투기용 주택이나 다주택 보유자는 무주택자인 청년과 서민들에게 피해를 입히니 그에 상응한 책임과 부담을 지는 것이 공정하다"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은 "정당한 투자수익을 초과해 과도한 불로소득을 노리는 다주택자, 살지도 않는 투자·투기용 주택 소유자들이 가진 특혜를 회수하고 세제, 금융, 규제, 공급 등에서 상응하는 부담과 책임을 강화해 부동산 시장을 선진국들처럼 정상화 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