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이 2026년 클램셸(플립형)에서 북타입(폴드형)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시장조사업체 카운터리서치포인트가 전망했다.
14일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북타입 제품은 전체 폴더블폰 시장에서 비중이 2025년 52%에서 2026년 약 65%로 확대되며 전세계 폴더블 출하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다.
초기 시장 확대 국면에서 클램셸 제품이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현재는 북타입 폴더블이 장기 성장 전략의 핵심으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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