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3일(한국시간) “맨유가 2,600만 파운드(약 512억 원)이적료가 책정된 칼룰루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2024년에는 유벤투스로 이적했고 현재까지 주전 수비수로 맹활약 중이다.
아울러 매체는 “칼루루는 중앙 수비뿐만 아니라 풀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경험을 갖춘 선수이기 때문에, 수비 전 라인을 안정시키는 역할도 가능하다.맨유가 그에게 관심을 강화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다재다능하고 리스크가 낮은 수비수 영입으로는 대안이 많지 않다는 평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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