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 보며 축구 선수 꿈 키웠다”던 PL 득점 2위, 브렌트포드와 2031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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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보며 축구 선수 꿈 키웠다”던 PL 득점 2위, 브렌트포드와 2031년까지 재계약

이고르 티아고가 브렌트포드와 연장 계약을 맺었다.

브렌트포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티아고가 브렌트포드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티아고는 2031년 여름까지 팀에 남게 되며, 구단이 1년 연장 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3-24시즌은 클럽 브뤼헤에서 뛰었는데 공식전 55경기 29골 6도움을 기록하며 주목받는 유망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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