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연휴 중에도 빈틈없는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51곳과 응급실 운영병원 21곳을 24시간 운영한다.
설 당일인 17일과 다음 날 18일 이틀간 귀경객 집중에 대비해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을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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