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샤넬 워치&주얼리와 함께한 김고은의 가장 사랑스럽고도 우아한 순간들을 포착했다.
어떤 하루는 굉장히 버겁게 느껴지지만, 또 자고 일어나면 말끔해지는 순간도 있지 않나.
김고은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와 웹사이트(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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