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안보회의(MSC) 참석차 독일을 방문 중인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3일(현지시간) 회담했다고 로이터,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시비하 장관은 중국이 4년간 이어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하는 데 도움줄 수 있다며 왕 외교부장을 우크라이나로 초청했다.
또 왕 부장도 자신을 중국에 초청했다고 시비하 장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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