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신동민, 남자 1,500m 준준결승 같은 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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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신동민, 남자 1,500m 준준결승 같은 조 경쟁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임종언(고양시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한 조에 편성됐다.

남자 쇼트트랙 1,500m 준준결승은 각 조 상위 3명의 선수와 6개 조 4위 선수 6명 중 기록 상위 3명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여자 1,000m에는 총 8개 조 32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각 조 상위 2명의 선수와 8개 조 3위 선수 8명 중 기록 순으로 상위 4명의 선수가 준준결승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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