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가 코나테에게 재계약을 맺을 것을 부탁했다.
영국 유력지 ‘더 타임즈’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가 이브라히마 코나테에게 재계약을 체결하라고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코나테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성장한 후 2021-22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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