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서울시교육감 후보 “고교학점제 불안, 서울이 끝내겠다”... 5대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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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서울시교육감 후보 “고교학점제 불안, 서울이 끝내겠다”... 5대 공약 발표

서울시교육감 후보 김영배는 12일 종로구사학회관 8층에서“고교학점제가 ‘선택의 자유’가 아니라 ‘입시 불안’으로 작동하는 현실을 바로잡겠다”며,‘대입–고교학점제 간극 해소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지금 학생과 학부모는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유리한가’에 매달려 있다”며“선택이 교육이 되지 못하고 계산이 되는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고교학점제는 실패한다”고 진단했다.

김 후보는 현재 간극이 생긴 상황을 학생들은 1등급 확보를 위해 어려운 과목을 피하려하고,학부모는 ‘권장 과목’을 쫓으며 불안해한다며,학교는 학점제를 운영하지만 대입 평가는 여전히 예측 불안이 크다며 “과목 선택이 ‘도전’이 아니라 ‘위험’이 되는 설명하며 간극을 서울이 먼저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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