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金메달 드라마', JTBC 자막 처리 '일파만파'…"쇼트트랙 보다가 스노보드 하는 줄도 몰라"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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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金메달 드라마', JTBC 자막 처리 '일파만파'…"쇼트트랙 보다가 스노보드 하는 줄도 몰라" [2026 밀라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 나온 가운데, 독점 중계사 JTBC의 방송 중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하필이면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의 우승 확정 장면이 JTBC 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지 않으면서 시청자들은 "한국 선수의 첫 금메달 소식을 자막으로 봐야 하느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최가온 연기와 채점 기다리는 시간이 3분 남짓인데 잠깐 보여줄 수 없었나", "정빙 시간에 한국 쇼트트랙 선수 재방송을 보여주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 "최가온 경기가 있는 줄도 몰랐다", "거액 들여 금메달 확정 순간을 문자중계하다니" 등의 항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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