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올림픽 개인전 마무리’ 신동민은 다짐했다 “나머지 경기 더 집중할 것, 자리 싸움 더 보완하겠다”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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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올림픽 개인전 마무리’ 신동민은 다짐했다 “나머지 경기 더 집중할 것, 자리 싸움 더 보완하겠다”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

신동민은 13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남자 1000m 준결선에서 5위(1분24초327)를 기록한 뒤 파이널B(순위결정전)에서 3위(1분27초453)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신동민은 이번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3위를 차지해 올림픽 개인전 출전권을 따냈다.

경기를 마친 신동민은 취재진과 만나 “결선 진출을 목표로 했는데, 이루지 못해 아쉽다”면서도 “아직 올림픽이 반도 지나지 않았다.오늘 경기는 잊고, 나머지 종목에 더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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