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설연휴 기간 공백없는 의료·복지 만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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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설연휴 기간 공백없는 의료·복지 만전 당부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설 연휴(2.14.~2.18.) 기간 운영하는 서울시의 '설 종합대책'과 관련, 서울시에 응급의료체계와 취약계층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은 “설 연휴 기간은 의료·돌봄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응급의료체계와 취약계층 지원에서 공백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응급실과 소아 진료체계, 돌봄·급식·안부 확인까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끝까지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옥 위원장은 “설 연휴는 주말을 포함해 5일간 이어지는 만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울 전역에서 운영 중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비롯해 의료·돌봄·생활 편의 서비스가 시민 눈높이에서 제대로 안내되고 이용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현장 중심의 대응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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