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장동혁, 22%지지율에도 당내 숙청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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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장동혁, 22%지지율에도 당내 숙청뿐"(종합)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자신에 대해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진 데 대해 “장동혁 지도부의 생존방식은 지지율 22%를 기록해도 당내 숙청뿐”이라며 “기어이 윤리위 뒤에 숨어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고 비판했다.

이번 윤리위 결정에 대해 친한계(親한동훈)계와 당내 소장파 ‘대안과 미래’에서도 “즉각 징계 절차를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당분간 당 내홍은 짙어질 전망이다.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배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을 내린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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