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는 이란과 '좋은 합의' 믿지만 난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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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트럼프는 이란과 '좋은 합의' 믿지만 난 회의적"

이스라엘 총리실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스라엘로 귀국하기 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에 대해 "여러 현안을 논의했지만 이란과 협상이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이전에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을 잘못이라고 분명히 인지하고 있으며 자신이 만들고 있는 조건들이 좋은 합의에 이를 여건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 만난 뒤 백악관 취재진과 문답하면서 이란을 겨냥해 "우리는 합의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매우 충격적(traumatic)인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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