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실적 반등세 본격화, 신작·라이브 서비스 효과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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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실적 반등세 본격화, 신작·라이브 서비스 효과 나타나

지난해 4분기 매출드ㅡ 1236억엔(약 1조160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5% 상승했다.

‘메이플스토리(PC)’ 역시 4분기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4% 증가하며 지난해 네 분기 연속 두 자릿 수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넷마블 역시 신작의 흥행과 라이브 서비스 역량 강화에 힘입어 분기·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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