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마약 실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과거 북중 국경에서 직접 마약 밀수를 했던 북한 국가안전보위부(현 국가보위성) 소속 보위지도원(군관/한국식 장교)을 알게 되면서부터였다.
그는 북한 마약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놓았다.
함흥이 마약 생산의 본거지? 기자: 북한 마약을 언급할 때 '함흥'이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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