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서울 주요 대학·의약학계열 합격자 300명…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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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서울 주요 대학·의약학계열 합격자 300명…역대 최고치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서울 주요 10개 대학 및 의약학계열 합격자 300명 시대를 열었다.

13일 하남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집계된 하남시 고교생의 2026학년도 대입 서울 주요 10개 대학 및 의약학계열 합격자 수는 30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번 결과가 지난 3년간 설계해 온 ‘하남형 교육 백년대계’의 성과이자 하남의 교육 생태계가 수도권의 새로운 기준으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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