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닷새 만에 올랐다.
13일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4.7원 높은 1,444.9원으로 집계됐다.
엔/달러 환율은 0.13% 내린 153.202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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