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2월 12일 오후 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주요 활동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김병구 변호사와 최정우 교수가 공동대표를 연임하고, 이정림 전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부운영위원장이 공동대표에 새롭게 합류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2024년 12월 3일 불법계엄으로 시작된 광장의 목소리를 2025년 4월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이 내려질때까지 49차례 서구 둔산동 일원에서 '대전시민대회' 집회를 개최해 시민의 목소리를 모으는데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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