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2월 12일 목요일 정오경, 일본 수산청 순찰선이 야쿠시마 인근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서 승선 조사를 거부하고 도주하던 중국 어선 선장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NHK는 "수산청은 중국 어선이 불법 조업을 목적으로 일본 EEZ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영상: 로이터·유튜브 일본 농림수산성·X 미국 해군 연구소·사이트 NHK·아사히신문·FBS 후쿠오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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