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에너지차 내수 판매가 2년 만에 처음 감소한 반면 수출은 두 배 이상 급증하며 극명하게 대비됐다.
1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중국승용차협회(CPCA)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월 중국 내 신에너지차의 소매 판매는 59만6천대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 감소했다.
1월 중국 자동차 업체의 신에너지차 수출은 28만6천대로 전년 대비 103.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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