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규현과 로이킴이 SBS ‘런닝맨’에서 명품 라이브를 선보인다.
15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까치냐, 까마귀냐’에 따라 운명이 엇갈리는 멤버들의 치열한 신분 쟁탈전이 펼쳐진다.
런닝맨 ‘제8의 멤버’라 불릴 만큼 멤버들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규현과 10년 만에 금의환향한 로이킴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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