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치매 통합지원 서비스…검진·치료·가족돌봄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순창군, 치매 통합지원 서비스…검진·치료·가족돌봄 강화

전북 순창군은 올해 치매 예방부터 치료 지원, 가족 돌봄까지 아우르는 통합 치매관리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군에 등록된 치매 환자는 총 926명이다.

아울러 치매 초기 환자들을 위한 쉼터를 운영해 인지훈련, 음악·미술치료, 공예, 아로마 치료 등의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