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은 올해 치매 예방부터 치료 지원, 가족 돌봄까지 아우르는 통합 치매관리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군에 등록된 치매 환자는 총 926명이다.
아울러 치매 초기 환자들을 위한 쉼터를 운영해 인지훈련, 음악·미술치료, 공예, 아로마 치료 등의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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