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43억 규모 양파·마늘 가격안정 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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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43억 규모 양파·마늘 가격안정 지원금 지급

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가격 하락 폭이 컸던 양파와 마늘 등 주요 농산물에 대해 총 43억 원 규모의 가격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

전북자치도는 양파, 마늘, 건고추, 노지감자 등 4개 품목을 대상으로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최저가격 보장제)'을 시행하고, 총 525농가에 43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상 품목은 가격 하락 폭이 컸던 4개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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