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가운데, KBS가 탁월한 해설 능력과 완벽 비주얼을 겸비한 박용택, 이대형 해설위원과 함께 대한민국 야구팬을 정조준한다.
KBS는 3월 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26 WBC 중계를 위해 일명 ‘대박 듀오’ 박용택 이대형 해설위원, 그리고 이동근 캐스터로 구성된 중계진의 ‘맨 인 블랙’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동근 캐스터는 경기 흐름을 매끄럽게 이어가며 ‘대박 듀오’ 박용택, 이대형 해설위원의 분석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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