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에 뒤틀린 가족관계 바로 잡기 첫 사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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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에 뒤틀린 가족관계 바로 잡기 첫 사례 나와

제주 4·3광풍에 휘말려 70년 간 뒤틀렸던 가족 관계를 바로잡는 첫 결정이 나왔다.

1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이하 4·3중앙위원회)는 최근 고계순(77)씨 등 4명의 가족관계를 정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돼 4·3중앙위원회 결정만으로도 가족 관계를 바로 잡도록 한 특례가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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