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 선수를 축하하며 "끝까지 다시 일어난 '꺾이지 않는 마음'이 일궈낸 최고의 금메달"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불모지와 같았던 설상 종목에서 우리 선수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며 "최가온 선수가 그려낸 공중의 궤적은 우리 청년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력을 세계 앞에 증명한 위대한 서사"라고 평가했다.이어 "한국 설상의 오랜 염원을 풀어낸 성취에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고 전했다.
박 대변인은 "최가온 선수의 앞날에 더 큰 영광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선수가 보여준 90.25점의 환희는 오래도록 국민의 가슴 속에 빛나는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했다.아울러 "동계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부상 없는 경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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