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민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24시간 의료상담 및 병·의원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설 연휴 동안 119를 통해 이루어진 의료상담 및 안내 건수는 총 46,362건에 달했다.
특히,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전화 응급처치 지도는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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