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족했다" 최민정, 여자 500m 결승행 좌절에 '울먹'…"아쉬움 없으면 거짓말"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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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족했다" 최민정, 여자 500m 결승행 좌절에 '울먹'…"아쉬움 없으면 거짓말" [밀라노 현장]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 2조에서 43초06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5위를 차지했다.

한때 최민정이 여자 500m 종목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첫 올림픽 금메달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최민정도 지난 두 번의 올림픽 무대에서 여자 500m 입상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2018 평창 대회 때 여자 500m 준결승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고 결승에 올라갔지만, 결승에서 실격 판정을 받아 메달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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