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자 가운데 남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5명 중 1명꼴로 높아지면서 국내 남성 간호사 면허 소지자가 누적 4만4천명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국내 남성 간호사 면허 소지자는 총 4만4천742명이다.
대한간호협회 관계자는 "남성 간호사의 증가는 의료 현장의 인력 구조를 다변화하고 간호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들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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