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부부, 자연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 결정... "건강한 아이 위해 내린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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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부부, 자연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 결정... "건강한 아이 위해 내린 결단"

지난해 8월 웨딩마치를 울리며 연예계 대표 코미디언 부부로 거듭난 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 계획을 위해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그동안 자연 임신을 고수해 왔던 두 사람이 의료진의 조언을 받아들여 본격적인 시험관 시술 절차에 돌입하기로 한 것이다.

그녀는 "우리가 방송 등을 통해 시험관 시술 대신 자연 임신을 시도하겠다고 몇 번 밝혔었다"면서도 "하지만 상담 결과, 노산의 경우에는 건강한 세포(배아)를 선별해 이식하는 시험관 시술이 가장 확률이 높고 안전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들었다.그래서 마음을 바꾸게 됐다"고 구체적인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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