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설 연휴 극장가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와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2파전이 될 전망이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136만5천여 명이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박시후·정진운 주연의 '신의악단'은 8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7%)을 모으며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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