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년간 세 차례의 임상을 거치며 최적의 환자군과 유효 용량을 찾아내는 성과를 올렸다.이번 임상 3상은 단순히 신약 승인을 위한 절차를 넘어 전 세계 골관절염 환자들이 간절히 기다려온 근본치료제(DMOAD)의 가능성을 최종적으로 입증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김해진 엔솔바이오사이언스 대표.
김 대표는 “현재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이 제시하는 통증 완화 중심 시장은 약 13조원 수준"이라며 "하지만 연골 재생이 가능한 디모드 시장이 열리면 그 규모는 100조원 이상으로 팽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고령화와 비만 인구 증가로 세계 골관절염 환자가 6억명에 육박하지만 환자들은 여전히 일시적인 진통제에 의존하고 있다”며 “E1K를 통해 전 세계 환자들에게 연골 재생이라는 새로운 삶의 질을 선물하고, 엔솔바이오를 글로벌 시장의 강력한 신약 엔진 기업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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