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황빛 열매의 정체가 바로 하늘타리다.
완전히 익으면 속이 물러지기 때문에 약재로 쓰려면 색이 막 변하기 시작할 때 따서 쪼개 말린다.
봄에는 어린순을 따고, 여름에는 꽃이 피며, 가을에는 열매가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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