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90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의 의료기관 422곳에서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복지부는 이번 재택의료센터 추가 지정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에서 의료취약지 내 센터 확충을 위해 의원급 의료기관 외에 병원 참여도 허용해 병원 23곳이 신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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