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 형 은퇴 전 꼭 우승!" 38억 사이드암, 투수조장 복귀→5선발 재도전…"경쟁? 서운함 전혀 없어" [시드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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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 형 은퇴 전 꼭 우승!" 38억 사이드암, 투수조장 복귀→5선발 재도전…"경쟁? 서운함 전혀 없어" [시드니 인터뷰]

두산 베어스 투수 최원준의 시선은 개인이 아닌 팀을 향해 있었다.

최근 두산 호주 시드니 캠프에서 만난 최원준은 투수조장 복귀에 대해 "다들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돌아온 (이)용찬이 형도 앞에서 잘 이끌어 주고 있어서 순조롭게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제 후배들이 먼저 선배들에게 다가가 질문을 많이 한다.지난해 불펜진 부침이 있었는데 올해는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캠프 초반부터 이영하가 선발 경쟁에서 두각을 보이는 상황에 대해 최원준은 "보직은 감독님이 선택하는 것"이라며 "어떤 경쟁 결과더라도 전혀 서운함은 없다.팀이 더 강해질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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