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여자 500m 준준결승 4조에서 41초95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하며 각 조 상위 2명에게 주는 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했다.
그는 3위로 달리다가 결승선 2바퀴를 남기고 곡선주로에서 캐나다의 킴 부탱, 네덜란드의 셀마 파우츠마를 연이어 제치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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